– Workshop with Migrant Women of Asia in South Korea

필리핀 페미니스트 작가 Alma Quinto 알마 킨토 초청 이주여성과의 워크숍 

2011년 9월

필리핀 마닐라를 중심으로 성폭력 생존자나 빈민촌의 여성들, 화산폭발로서 집을 잃은 피난민 등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섬유예술을 창조하는 House of Comfort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계시는 알마 킨토선생님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이주여성들과 워크샵을 개최하었다.

 

 

사진: 미리암 이주여성센터에서

협찬 단체: 톡투미, 인천 이주여성 쉼터, 인천 여성의 전화 아이다마을, 한국 성폭력 상담소,  이주여성인권센터